오는 5월 경성대에서 열리는 부산 아시아 단편영화제에 출품할 작품을 28일까지 공모한다.
지난해 3월 이후 우리나라 및 아시아 지역에서 제작된 영화에 한해 필름 또는 비디오 작품 모두 출품할 수 있다. 장르는 극영화, 실험영화,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로 나뉘며, 상영시간은 40분 이내여야 한다. 다큐멘터리는 상영시간 제한이 없다.
영화제 홈페이지(basff.org)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프리뷰 비디오 테이프(VHS), 감독사진 1장과 작품 스틸사진 3장 이상(해상도 300dpi 이상), 대본 스크립트(한국어 작품 이외의 경우) 등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제출방법은 우편(마감일 소인까지 유효) 또는 방문 모두 가능하며, 부산 해운대구 우1동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2층의 부산아시아 단편영화제 사무국에 내면 된다.
본선 상영작은 3월25일에 발표한다. 최우수작품상(동백상)과 심사위원특별상, 우수상 등 수상작 각 1편에는 각각 상금 500~200만원과 16㎜ 필름 할인쿠폰을 주며, 코닥상과 관객상 등 수상작 1편씩엔 각각 35㎜ 필름과 촬영 보조 기자재를 지원한다.
2005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는 5월4~8일 닷새 동안 경성대 콘서트홀과 멀티미디어 소극장, 소강당 등에서 열린다. (051)742-9600.
부산/신동명 기자 tms13@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