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수도권

개성공단 입주 기업들, 취약계층에 ‘사랑 나눔 물품’ 나눔

등록 2022-01-27 17:08수정 2022-01-27 17:13

이희건 경기개성공단사업협동조합 이사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27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북부사업본부 강주현 본부장(왼쪽에서 두번째)에게 5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전국개성공단사업협동조합 제공
이희건 경기개성공단사업협동조합 이사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27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북부사업본부 강주현 본부장(왼쪽에서 두번째)에게 5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전국개성공단사업협동조합 제공

전국개성공단사업협동조합은 개성공단 입주 기업 17곳에서 생산한 마스크, 의류, 신발, 식품, 생활용품 등 5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경기북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기도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희건 경기개성공단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은 “개성공단 기업들은 2016년 2월 중단 이후 경영난 속에서도 해마다 명절이면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눠왔다”며 “새해에는 코로나19 종식과 함께 한반도에 남북 화합의 훈풍이 불어 평화 안정과 남북 경제 협력이 재개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박경만 기자 mania@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