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제일교회도 추가 고발하기로
“행정명령 또 어기고 점검도 거부”
“행정명령 또 어기고 점검도 거부”

지난 8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일했던 서울 강남구의 한 유흥주점에 임시휴업 안내문이 붙어 있는 모습을 지나가던 시민들이 보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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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4-13 16:38수정 2020-04-14 0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