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얼굴 여러 곳에서 멍 자국…경찰 긴급체포
국과수 ‘외상성 두부 손상에 의한 뇌출혈’ 소견
국과수 ‘외상성 두부 손상에 의한 뇌출혈’ 소견

생후 2주 된 아이를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부모가 12일 전북 전주덕진경찰서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호송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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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2-12 21:01수정 2021-02-12 2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