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아픈 역사”

제주유나이티드 공격수 주민규가 지난 8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4·3 희생자와 유족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제주4·3평화재단(이사장 고희범)에 1천만원을 기부했다. 제주4·3평화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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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2-07-11 16:57수정 2022-07-11 1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