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손돼 철거된 지 3년 만에 재설치된 표지판
최근 누군가가 담뱃불로 지져 또다시 훼손
최근 누군가가 담뱃불로 지져 또다시 훼손

15일 오후 대구 중구 삼덕동1가 5-2 골목길에 설치된 박근혜 전 대통령 생가터 표지판에 담뱃불로 지진 흔적이 남아있다. 김일우 기자 cooly@hani.co.kr

2016년 11월18일 오전 대구 중구 삼덕동1가 5-2에 있던 박근혜 전 대통령 생가터 표지판에 붉은 라커칠이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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