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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서 트랙터 타고 하천 건너던 60대 실종

등록 2020-09-07 16:48수정 2020-09-07 16:49

지난 6일 경북 울진군에서 공무원들이 제10호 태풍 하이선에 대비해 재해 취약지역을 점검하고 있다. 울진군 제공
지난 6일 경북 울진군에서 공무원들이 제10호 태풍 하이선에 대비해 재해 취약지역을 점검하고 있다. 울진군 제공

7일 낮 12시18분께 경북 울진군 매화면에서 트랙터를 타고 하천을 건너던 60살 남성이 실종됐다. 소방당국은 트랙터는 찾았지만 이 남성은 찾지 못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이 남성이 하천 다리를 건너다가 급류에 휩쓸린 것으로 보고 있다. 소방당국은 하류 쪽에 그물망을 설치하고 이 남성을 찾기 위해 수색을 하고 있다.

김일우 기자 cooly@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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