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문화 책&생각

‘이응노 연구 33년사’ 논문집 발간

등록 2021-12-22 18:43수정 2021-12-23 02:30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대표이사 류철하)은 20일 화가 이응노 연구논문을 모은 논문집인 <이응노 연구 33년사>(사진)를 펴냈다.

산하 이응노연구소에서 1989년부터 2021년까지 나온 논문 가운데 시대적 특성이 잘 드러나고 또 연구사적으로 의미 있다고 평가된 글 47편을 뽑아 실었다. 동베를린 사건에서 해금된 이응노를 다룬 최초의 글인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의 ‘한국현대미술사에 남겨진 공백’ 을 시작으로 동아시아 서화전통과 이응노 문자추상의 연관성을 밝히는 최근 논문까지 모았다. 지난 33년 동안의 연구경향을 개괄하는 논문과. 연구의 기초자료가 될 ‘이응노 문헌자료 총목록’도 담았다.

김경애 기자 ccandori@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문화 많이 보는 기사

‘의인 김재규’ 옆에 섰던 인권변호사의 회고록 1.

‘의인 김재규’ 옆에 섰던 인권변호사의 회고록

‘너의 유토피아’ 정보라 작가의 ‘투쟁’을 질투하다 2.

‘너의 유토피아’ 정보라 작가의 ‘투쟁’을 질투하다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억대 선인세 영·미에 수출…“이례적” 3.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억대 선인세 영·미에 수출…“이례적”

노래로 확장한 ‘원영적 사고’…아이브의 거침없는 1위 질주 4.

노래로 확장한 ‘원영적 사고’…아이브의 거침없는 1위 질주

9년 만에 연극 무대 선 김강우 “2시간 하프마라톤 뛰는 느낌” 5.

9년 만에 연극 무대 선 김강우 “2시간 하프마라톤 뛰는 느낌”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