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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책&생각

‘성장소설상’ 첫 대상에 최지연 작가

등록 2022-02-15 18:16수정 2022-02-16 02:34

창비교육 제정…우수상 강석희 작가
최지연 작가. 창비교육 제공
최지연 작가. 창비교육 제공
강석희 작가. 창비교육 제공
강석희 작가. 창비교육 제공
창비교육이 제정한 ‘제1회 성장소설상’ 대상에 15일 최지연의 장편 <그늘의 가능성>이 선정되었다. 우수상은 강석희의 장편 <지켜줄게>에 돌아갔다.

3월 말로 예정된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자에게 1천만원,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500만원을 상금으로 수여한다. 수상작은 단행본으로 출간된다.

최재봉 선임기자 bo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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