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문화 문화일반

[포토] 그래미 배경 ‘한글 가사’ 장식한 BTS, 압도적 무대

등록 2022-04-04 11:42수정 2022-04-04 12:11

미 라스베이거스 제64회 그래미 시상식서 공연
후보 오른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은 도자캣에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3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엠지엠(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제64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무대 뒤 배경에 이들의 히트곡 ‘쩔어’의 한글 가사가 보인다. 라스베이거스/AFP 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3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엠지엠(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제64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무대 뒤 배경에 이들의 히트곡 ‘쩔어’의 한글 가사가 보인다. 라스베이거스/AFP 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3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엠지엠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제64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지난해 히트곡 ‘버터’ 무대를 선보였다.

검은 색 수트를 입고 무대에 오른 멤버들은 상의 재킷을 활용한 새로운 댄스 브레이크도 선보였다. 이들의 그래미 시상식 공연은 2020년 릴 나스 엑스와의 합동 공연과 지난해 단독 공연 이후 3년째다. 이날 무대에는 최근 코로나19 확진 뒤 격리해제된 정국을 포함한 7명 멤버가 모두 함께 했다. 방탄소년단은 올해 그래미 시상식에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후보에 올랐으나 상은 ‘키스 미 모어’를 부른 도자캣&SZA에게 돌아갔다. 공연 무대와 레드카펫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3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엠지엠(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제64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라스베이거스/로이터 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3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엠지엠(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제64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라스베이거스/로이터 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3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엠지엠(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제64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라스베이거스/AFP 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3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엠지엠(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제64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라스베이거스/AFP 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3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엠지엠(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제64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무대 뒤 배경에 이들의 히트곡 ‘쩔어’의 한글 가사가 보인다. 라스베이거스/AFP 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3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엠지엠(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제64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무대 뒤 배경에 이들의 히트곡 ‘쩔어’의 한글 가사가 보인다. 라스베이거스/AFP 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3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엠지엠(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제64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라스베이거스/로이터 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3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엠지엠(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제64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라스베이거스/로이터 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3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엠지엠(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 마련된 제64회 그래미 시상식장에 도착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라스베이거스/AFP 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3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엠지엠(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 마련된 제64회 그래미 시상식장에 도착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라스베이거스/AFP 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3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엠지엠(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 마련된 제64회 그래미 시상식장에 도착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라스베이거스/AFP 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3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엠지엠(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 마련된 제64회 그래미 시상식장에 도착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라스베이거스/AFP 연합뉴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문화 많이 보는 기사

‘의인 김재규’ 옆에 섰던 인권변호사의 회고록 1.

‘의인 김재규’ 옆에 섰던 인권변호사의 회고록

‘너의 유토피아’ 정보라 작가의 ‘투쟁’을 질투하다 2.

‘너의 유토피아’ 정보라 작가의 ‘투쟁’을 질투하다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억대 선인세 영·미에 수출…“이례적” 3.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억대 선인세 영·미에 수출…“이례적”

노래로 확장한 ‘원영적 사고’…아이브의 거침없는 1위 질주 4.

노래로 확장한 ‘원영적 사고’…아이브의 거침없는 1위 질주

9년 만에 연극 무대 선 김강우 “2시간 하프마라톤 뛰는 느낌” 5.

9년 만에 연극 무대 선 김강우 “2시간 하프마라톤 뛰는 느낌”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