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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타임라인] 박찬욱·송강호 입국…‘이것이 칸 트로피’

등록 2022-05-30 15:39수정 2022-05-30 19:22

오늘 주요 이슈의 시간대별 사진 보도를 한자리에 모아봅니다.
제75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영화 <브로커>로 최우수남자배우상을 수상한 배우 송강호(왼쪽 사진)와 영화 <헤어질 결심>으로 감독상을 수상한 박찬욱 감독이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각각 입국해 트로피를 들고 있다. 인천공항/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제75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영화 <브로커>로 최우수남자배우상을 수상한 배우 송강호(왼쪽 사진)와 영화 <헤어질 결심>으로 감독상을 수상한 박찬욱 감독이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각각 입국해 트로피를 들고 있다. 인천공항/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제75회 칸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송강호와 감독상을 수상한 박찬욱 감독이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차례로 귀국한다.

이날 오후 영화 <브로커>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배우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과 함께 먼저 귀국한 배우 송강호는 “이런 성과와 결과가 과연 우리 영화팬들의 성원 없이 가능했을까 생각한다”며 “한국영화를 끊임없이 성원해주시는 영화팬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또 고레에다 히로카즈라는 일본의 거장이 한국 배우들과 함께 작품을 만들었다는 점이 영화 브로커의 중요한 의미라고 생각한다며,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 사람, 감정의 이야기로 즐겨달라는 말로 개봉을 앞둔 작품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을 부탁했다.

14:30분께 영화 <브로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배우 송강호 귀국

제75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영화 <브로커>로 최우수남자배우상을 수상한 배우 송강호(맨앞)가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로 입국하고 있다. 인천공항/김명진 기자
제75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영화 <브로커>로 최우수남자배우상을 수상한 배우 송강호(맨앞)가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로 입국하고 있다. 인천공항/김명진 기자

영화 <브로커>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왼쪽 사진부터), 배우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이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로 입국하며 소감을 밝히고 있다. 인천공항/김명진 기자
영화 <브로커>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왼쪽 사진부터), 배우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이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로 입국하며 소감을 밝히고 있다. 인천공항/김명진 기자

제75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영화 <브로커>로 최우수남자배우상을 수상한 배우 송강호가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로 입국해 트로피를 들고 있다. 인천공항/김명진 기자
제75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영화 <브로커>로 최우수남자배우상을 수상한 배우 송강호가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로 입국해 트로피를 들고 있다. 인천공항/김명진 기자

제75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영화 <브로커>로 최우수남자배우상을 수상한 배우 송강호씨가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로 입국해 트로피를 들고 있다. 인천공항/김명진 기자
제75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영화 <브로커>로 최우수남자배우상을 수상한 배우 송강호씨가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로 입국해 트로피를 들고 있다. 인천공항/김명진 기자

영화 <브로커>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왼쪽부터), 배우 이주영, 이지은, 송강호, 강동원이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로 입국하며 인사하고 있다. 인천공항/김명진 기자
영화 <브로커>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왼쪽부터), 배우 이주영, 이지은, 송강호, 강동원이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로 입국하며 인사하고 있다. 인천공항/김명진 기자

18:00분께 영화 <헤어질 결심> 박찬욱 감독과 배우 박해일 귀국

영화 <헤어질 결심>으로 감독상을 수상한 박찬욱 감독도 이날 오후 6시께 배우 박해일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 도착했다.

“사실 제가 원했던 상은 남녀연기상이었다. 엉뚱한 상을 받게 됐다”라고 소감을 밝힌 박 감독에게 배우 박해일은 “박찬욱 감독님 덕에 처음 다녀와서 많은 걸 보고 즐기고 영화도 알리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며 “감독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충분히 받으실 만한 상이었고, 다음에도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본다”고 화답했다.

세 번째 칸 수상에 대한 소감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박찬욱 감독은 “특별한 감흥은 없고, 대중과 거리가 먼 예술영화로 인상 지어질까 염려된다. 그런 선입견은 버려주시면 고맙겠다”고 답했다. 배우 송강호에 대해서도 “이미 외국인 감독님과 작업을 해 큰 상까지 받았으니 국제스타가 되어버려 저에게 차례가 돌아올지 모르겠지만 언제나 함께 일하고 싶은 첫 번째 배우”라고 말했다. 인천국제공항 입국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

제75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영화 <헤어질 결심>으로 감독상을 수상한 박찬욱 감독과 배우 박해일이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입국하고 있다. 인천공항/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제75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영화 <헤어질 결심>으로 감독상을 수상한 박찬욱 감독과 배우 박해일이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입국하고 있다. 인천공항/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제75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영화 <헤어질 결심>으로 감독상을 수상한 박찬욱 감독과 배우 박해일이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입국해 인사하고 있다. 인천공항/김명진 기자
제75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영화 <헤어질 결심>으로 감독상을 수상한 박찬욱 감독과 배우 박해일이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입국해 인사하고 있다. 인천공항/김명진 기자

제75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영화 <헤어질 결심>으로 감독상을 수상한 박찬욱 감독과 배우 박해일이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입국해 트로피를 보여주고 있다. 인천공항/김명진 기자
제75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영화 <헤어질 결심>으로 감독상을 수상한 박찬욱 감독과 배우 박해일이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입국해 트로피를 보여주고 있다. 인천공항/김명진 기자

제75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영화 <헤어질 결심>으로 감독상을 수상한 박찬욱 감독과 배우 박해일이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입국해 트로피를 보여주고 있다. 인천공항/김명진 기자
제75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영화 <헤어질 결심>으로 감독상을 수상한 박찬욱 감독과 배우 박해일이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입국해 트로피를 보여주고 있다. 인천공항/김명진 기자

인천공항/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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