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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문화일반

세븐틴 새 앨범 첫날 400만장 판매…방탄 넘어 K팝 신기록

등록 2023-04-25 11:03수정 2023-04-25 11:13

24일 미니앨범 ‘FML’ 발매
그룹 세븐틴.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세븐틴.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세븐틴의 새 미니앨범 <에프엠엘>(FML)이 발매 첫날 400만장 가까이 판매되면서 케이(K)팝 가수 신기록을 세웠다.

25일 음반 판매량 집계누리집 한터차트를 보면, 전날 발매된 세븐틴의 <에프엠엘>은 하루 동안 399만8300여장이 팔렸다. 이는 케이팝 하루 판매 최고 기록은 물론 역대 초동(발매 뒤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기록도 넘어선 수치다.

기존 초동 1위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 2020년 2월 <맵 오브 더 솔: 7>로 기록한 337만8600여장이었다. 이로써 하이브는 초동 1위 세븐틴부터 2~4위 방탄소년단, 5위 투모로우바이투게더까지 톱 5를 모두 석권하는 기록을 세웠다. 세븐틴은 하이브 산하 레이블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에프엠엘>의 최종 초동 기록은 400만장을 훌쩍 넘길 것으로 보인다. 이 음반의 선주문량은 464만장이다. 세븐틴은 글로벌 팬덤도 탄탄해 빌보드 차트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보인다.

<에프엠엘>은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부정적인 생각에 매몰되지 말고 싸워 이겨내자는 긍정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더블 타이틀곡 ‘손오공’과 ‘퍽 마이 라이프’ 등 6곡을 담았다. 더블 타이틀곡은 이날 현재 주요 음원차트 10위권에 들어 있다.

서정민 기자 westmi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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