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그넘코리아 사진공모전 수상자들
29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한겨레신문사 주최로 열린 ‘2008 매그넘코리아 사진공모전’ 시상식에서 어린이부, 청소년부, 대학·일반부 수상자들이 자신들의 작품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대학·일반부 대상은 김하연(37·서울 봉천6동·앞줄 왼쪽 세번째 앉은 이)씨가, 청소년부 대상은 조은원(17·광주 조대여고 3·김하연씨 바로 뒤 검은 모자 쓴 이)양이 받았다.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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