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달간 보수공사 마쳐
천재 시인 이상을 기리는 문화공간 ‘이상의 집’(서울 종로구 통인동)이 19일 석달간의 보수공사를 마치고 재개관했다. 재개관에 맞춰 공개된 이상의 흉상을 정재숙 문화재청장(오른쪽)과 이 지역 국회의원인 정세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둘러보고 있다. 문화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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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12-19 14:44수정 2018-12-19 1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