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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방송·연예

87년 6월과 2007년 6월

등록 2007-06-08 17:53

‘6·10 민주항쟁 20주년-나의 6월 이야기’
‘6·10 민주항쟁 20주년-나의 6월 이야기’
6월 10일 일요일 주목!이프로 = ‘6·10 민주항쟁 20주년-나의 6월 이야기’
‘6·10 민주항쟁 20주년-나의 6월 이야기’(S 아침 6시50분)=100분 특집으로 1, 2부로 나누어 방송한다.

1부에서는 ‘1987년 6월 이야기’라는 주제로 고 박종철 열사의 아버지와 고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유시춘 6월항쟁 20년 사업추진위 집행위원장 등이 뜨거웠던 6월 한달의 이야기를 나눈다. 윤석봉 전 로이터통신 기자는 당시에 찍었던 사진을 들고 나와 긴박했던 상황을 전하고 사진 속의 사람들도 토론회에 함께 했다.

2부 ‘2007년 6월 이야기’에서는 87년을 알지 못하는 2007학번 학생들과 먹고사는 걱정이 주를 이루는 2007년 거리 시민들의 표정을 잡았다. 20년 전 목숨을 걸고 추구했던 것들이 얼마나 이루어졌는지 평가하며 386세대 정치인들에 대한 질타도 이어진다.

남은주 기자 mifoco@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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