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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방송·연예

위기의 32년차 부부

등록 2009-04-29 18:20

4주후애(愛)-두 얼굴의 남편
4주후애(愛)-두 얼굴의 남편
4주후애(愛)-두 얼굴의 남편(M 저녁 6시50분) “아주 사람을 죽이려고 그런다니까요. 차라리 죽어 버렸으면 좋겠어.”(아내)

“제 주위에 아무도 없는 느낌이 들어요. 더럽게도 복이 없는 놈이다, 생각해요.”(남편)

세 남매를 둔 결혼 32년차 봉천동 부부. 술만 먹으면 폭군으로 돌변한다는 남편. 되풀이되는 남편의 술주정에 지칠 대로 지쳐버린 아내는 결혼을 앞둔 자녀들 때문에 쉽게 이혼을 결정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 더는 견딜 수 없다며 아내는 <4주후애> 제작진에 도움을 청했다. 그런데 부부를 만나기로 약속한 첫날부터 연락조차 되지 않고 집에도 들어오지 않았던 남편은 다음날 들어와 외박 문제로 부인과 말다툼을 하게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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