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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방송·연예

여당 서울시장 후보들의 ‘한판’

등록 2010-04-21 18:29

<100분 토론>
<100분 토론>




<100분 토론>(MBC 밤 12시10분) 오는 6월2일 ‘제5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29일 당내 경선을 치르는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들이 나와 각오와 비전을 밝힌다. 2010년은 지방자치가 부활한 지 20돌이 되는 해로, 이번 선거는 우리 민주주의의 현재와 성숙도를 가늠하는 척도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서울시장 선거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오세훈 후보는 ‘경험과 미래의 힘’을, 김충환 후보는 ‘준비된 행정시장’, 나경원 후보는 ‘일하는 서울시장’, 원희룡 후보는 ‘시민중심 서울시장’을 강조한다. 제작진은 자유토론, 상호토론, 1 대 3 정책토론 등 다양한 방식을 도입해 유권자들이 우리 지역에 필요한 진정한 일꾼을 가려내도록 돕는다. 후보들은 표심과 민심을 얻으려고 분주한 가운데 다른 후보의 정책을 비판하며 평가와 선택을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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