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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방송·연예

박유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와 결국 결별

등록 2018-05-15 17:07

 배우 겸 가수 박유천.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배우 겸 가수 박유천.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배우 겸 가수 박유천(32)이 결혼 논의까지 오갔던 남양유업 창업주인 외손녀 황모 씨와 결별했다.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박유천이 황 씨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소속사는 그러면서 "다른 부분은 사생활로 더 말씀드릴 수 없는 부분 양해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해 4월 박유천은 황 씨와 같은 해 9월 결혼을 약속했다고 알렸다. 당시 설명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16년 말부터 교제했다.

한편, 박유천은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대체복무를 하다 지난해 8월 소집 해제됐다. 그는 대체복무 전후 성폭행 논란 등을 겪고 올해 초 일본 도쿄 팬미팅을 시작으로 다시 활동에 나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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