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문화 영화·애니

영화기자들이 뽑은 ‘올해의 영화인’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등록 2016-01-21 20:54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영화기자들이 뽑은 올해의 영화인으로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선정됐다. 한국영화기자협회가 소속 회원 50개 언론사 82명 영화담당 기자들의 투표로 확정한 ‘올해의 영화상’에서다. 이 위원장의 수상은 영화 <다이빙벨>상영 이후 정치적 논란에 시달려왔으며 얼마 전 위원장과 전 사무국장 등이 검찰에 고발되는 초유의 사태를 겪고 있는 부산국제영화제 집행부를 격려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 2015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개봉한 한국 영화와 외화를 대상으로 한 투표에서 작품상은 영화 <사도>(감독 이준익), 독립영화상은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감독 안국진), 외화상은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받았다. 남녀 주연상은 <사도>의 유아인과 <무뢰한>의 전도연, 조연상은 <암살>의 오달수와 <사도>의 전혜진에게 돌아갔다. 감독상은 액션 드라마로 천만 관객을 모은 <베테랑>의 류승완 감독이 품에 안는다. ‘제7회 올해의 영화상’ 시상식은 27일 오후 6시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남은주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문화 많이 보는 기사

‘의인 김재규’ 옆에 섰던 인권변호사의 회고록 1.

‘의인 김재규’ 옆에 섰던 인권변호사의 회고록

‘너의 유토피아’ 정보라 작가의 ‘투쟁’을 질투하다 2.

‘너의 유토피아’ 정보라 작가의 ‘투쟁’을 질투하다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억대 선인세 영·미에 수출…“이례적” 3.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억대 선인세 영·미에 수출…“이례적”

노래로 확장한 ‘원영적 사고’…아이브의 거침없는 1위 질주 4.

노래로 확장한 ‘원영적 사고’…아이브의 거침없는 1위 질주

9년 만에 연극 무대 선 김강우 “2시간 하프마라톤 뛰는 느낌” 5.

9년 만에 연극 무대 선 김강우 “2시간 하프마라톤 뛰는 느낌”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