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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영화·애니

[포토] 막 오른 칸영화제

등록 2016-05-12 18:54

 11일 저녁 7시(현지시각) 69번째 칸 영화제의 막이 올랐다. 이날 오전 개막작 우디 앨런의 새 영화 <카페 소사이어티> 언론시사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들어간 칸 영화제는 개막식을 1시간 앞둔 오후 6시부터 영화제 사무국과 공식 상영관, 필름 마켓 등이 한데 모여 있는 주  행사장 ‘팔레 드 페스티발’ 앞에서 레드카펫 행사가 열리면서 분위기가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우디 앨런 감독과 <카페 소사이어티>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 제시 아이젠버그, 크리스틴 스튜어트 등을 시작으로 줄리안 무어, 에바 롱고리아, 공리, 나오미 왓츠, 제시카 차스테인, 빅토리아 베컴, 저스틴 팀버레이크, 안나 켄드릭 등이 줄줄이 레드카펫에 섰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감독 조지 밀러는 “최선을 다해 열심히 심사할 것”이라는 소박한 다짐으로 22일까지 열리는 영화제의 출발을 알렸다. 사진은 레드카펫에 선 칸 영화제 9명의 심사위원으로 왼쪽부터 바네사 파라디, 도널드 서덜랜드, 커스틴 던스트, 카타윤 샤하비, 발레리아 골리노, 조지 밀러, 라즐로 네메스, 매즈 미켈센, 아르노 데스플레생.  글 남은주 기자 <A href="mailto:mifoco@hani.co.kr">mifoco@hani.co.kr</A>, 사진 칸/AP 연합뉴스
11일 저녁 7시(현지시각) 69번째 칸 영화제의 막이 올랐다. 이날 오전 개막작 우디 앨런의 새 영화 <카페 소사이어티> 언론시사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들어간 칸 영화제는 개막식을 1시간 앞둔 오후 6시부터 영화제 사무국과 공식 상영관, 필름 마켓 등이 한데 모여 있는 주 행사장 ‘팔레 드 페스티발’ 앞에서 레드카펫 행사가 열리면서 분위기가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우디 앨런 감독과 <카페 소사이어티>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 제시 아이젠버그, 크리스틴 스튜어트 등을 시작으로 줄리안 무어, 에바 롱고리아, 공리, 나오미 왓츠, 제시카 차스테인, 빅토리아 베컴, 저스틴 팀버레이크, 안나 켄드릭 등이 줄줄이 레드카펫에 섰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감독 조지 밀러는 “최선을 다해 열심히 심사할 것”이라는 소박한 다짐으로 22일까지 열리는 영화제의 출발을 알렸다. 사진은 레드카펫에 선 칸 영화제 9명의 심사위원으로 왼쪽부터 바네사 파라디, 도널드 서덜랜드, 커스틴 던스트, 카타윤 샤하비, 발레리아 골리노, 조지 밀러, 라즐로 네메스, 매즈 미켈센, 아르노 데스플레생. 글 남은주 기자 mifoco@hani.co.kr, 사진 칸/AP 연합뉴스
11일 저녁 7시(현지시각) 69번째 칸 영화제의 막이 올랐다. 이날 오전 개막작 우디 앨런의 새 영화 <카페 소사이어티> 언론시사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들어간 칸 영화제는 개막식을 1시간 앞둔 오후 6시부터 영화제 사무국과 공식 상영관, 필름 마켓 등이 한데 모여 있는 주 행사장 ‘팔레 드 페스티발’ 앞에서 레드카펫 행사가 열리면서 분위기가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우디 앨런 감독과 <카페 소사이어티>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 제시 아이젠버그, 크리스틴 스튜어트 등을 시작으로 줄리안 무어, 에바 롱고리아, 공리, 나오미 왓츠, 제시카 차스테인, 빅토리아 베컴, 저스틴 팀버레이크, 안나 켄드릭 등이 줄줄이 레드카펫에 섰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감독 조지 밀러는 “최선을 다해 열심히 심사할 것”이라는 소박한 다짐으로 22일까지 열리는 영화제의 출발을 알렸다. 사진은 레드카펫에 선 칸 영화제 9명의 심사위원으로 왼쪽부터 바네사 파라디, 도널드 서덜랜드, 커스틴 던스트, 카타윤 샤하비, 발레리아 골리노, 조지 밀러, 라즐로 네메스, 매즈 미켈센, 아르노 데스플레생.

글 남은주 기자 mifoco@hani.co.kr, 사진 칸/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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