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제7회 궁중문화축전 개최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이 궁중문화축전 <궁으로 온 팔도강산-대동예(藝)지도> 전시를 둘러보며 사진을 찍고 있다. 백소아 기자

나주 천연염색을 선보인 <쪽빛 하늘을 담은 궁>. 국가 중요 무형문화재 제115호 염색자 기능 보유자인 윤병윤과 정관채 명인의 수제자들이 천연 염색으로 만든 생활품과 예술작품. 백소아 기자

이천 도자기를 선보인 <보름달을 품은 궁>. 도예가 신철 작가가 전통방식으로 만든 100점의 달항아리. 백소아 기자

제주 바다를 선보인 <궁으로 온 제주바다>. 김혜숙 작가의 해녀와 오토바이 시리즈 ‘상궁 해녀가 이끄는 궁으로 온 제주해녀’ 작품 등 15점. 백소아 기자

진주 비단을 선보인 <궁에서 심쿵쉼궁>. 진주의 실크 공동브랜드인 진주실크가 참여 제작한 2000여개의 실크등. 백소아 기자

원주 한지를 선보인 <꽃비가 내리는 궁>. 다양한 한지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가들. 한지 꽃, 샹들리에 모빌 등 한지공예물. 백소아 기자

원주 한지를 선보인 <꽃비가 내리는 궁>. 다양한 한지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가들. 한지 꽃, 샹들리에 모빌 등 한지공예물. 백소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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