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과전환 촛불행동연대는 오는 26일까지 박재동 시사만평전 <한판 붙자>를 서울 인사동 갤러리 모나리자 산촌에서 진행한다.
주최 쪽은 “깨어있는 시민들이 잘못된 적폐세력에 대항해 싸우는 것이 민주화를 위한 최후의 힘이다. 촛불세력이 국정농단 세력과 한판 붙자는 의미에서 제목을 이렇게 붙였다"고 밝혔다. 현재 <경기신문>에서 ‘박재동의 손바닥 아트’를 연재중인 박 화백의 ‘촛불행진도’ 등 최신작 120점을 볼 수 있다. 전시기간 동안 작품을 구입한 관람객에게 인물 스케치도 해준다. 갤러리 산촌(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30-13), (02)735-0312.
김경애 기자 ccandori@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