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경이 우리옷과 사단법인 봄이 함께하는 북한 어린이 뇌염백신사업 돕기 ‘희망의 꽃’ 전시회가 19일 오후 서울 명륜동 질경이 본사 전시장에서 개막했다. 도예작가 박경란씨가 기증한 작품 100여점을 새달 29일까지 전시판매한다. 왼쪽부터 유진룡 가톨릭대 한류대학원장, 엘렌 르브랭 하비에르국제학교 명예교장, 박경란 작가, 이기연 질경이 대표, 문명숙 하비에르국제학교 교감, 볼프강 게스트너 독일 카리타스 한국담당 컨설턴트.
김경호 기자 jija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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