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경제 기업PR

광고주협회 최선목 회장·노승만 상근부회장

등록 2022-02-24 19:13수정 2022-02-25 02:31

왼쪽부터 최선목 회장과 노승만 상근부회장. 한국광고주협회 제공
왼쪽부터 최선목 회장과 노승만 상근부회장. 한국광고주협회 제공

한국광고주협회는 24일 제34회 정기총회를 열고 제14대 회장에 최선목 전 한화 커뮤니케이션위원회 사장, 상근부회장에 노승만 전 삼성물산 부사장을 각각 선임했다.

최 회장은 협회 광고위원장과 운영위원장 등을 지냈으며, 노 상근부회장은 협회 홍보위원장과 뉴미디어위원장, 운영위원장을 거쳤다.

최 회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광고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효과적인 기업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수립해야 하는 시점”이라며 “이를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회원사와 함께 하는 협회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방송광고 연계판매 제도를 포함한 광고 금지 품목과 시간대 제한 등 비대칭 규제 해소와 부수공사(조사) 제도의 시대적 흐름을 반영한 통합ABC 제도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재섭 기자 jskim@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경제 많이 보는 기사

음식점 폐업률 전국 1위는 이 도시…집값도 급락 직격탄 1.

음식점 폐업률 전국 1위는 이 도시…집값도 급락 직격탄

“그리 애썼던 식당 문 닫는 데 단 몇 분…” 폐업률 19년 만에 최고 2.

“그리 애썼던 식당 문 닫는 데 단 몇 분…” 폐업률 19년 만에 최고

90살까지 실손보험 가입 가능해진다…110살까지 보장 3.

90살까지 실손보험 가입 가능해진다…110살까지 보장

오세훈발 ‘토허제 해제’ 기대감…서울 아파트 또 오르나요? [집문집답] 4.

오세훈발 ‘토허제 해제’ 기대감…서울 아파트 또 오르나요? [집문집답]

한화 김동선, ‘급식업 2위’ 아워홈 인수한다 5.

한화 김동선, ‘급식업 2위’ 아워홈 인수한다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