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경제 경제일반

[포토] 제주 이어 서울도…‘일회용컵’ 사라지는 스타벅스 매장

등록 2021-11-05 13:22수정 2021-11-05 13:29

6일부터 서울지역 일부 매장 다회용컵 사용
탄소배출량 줄이려 일회용컵 사용률 0% 도전
2025년까지 매장에서 일회용컵 사용 중단 계획
스타벅스 코리아가 제주 지역에 이어 오는 6일부터 서울시청 인근 12개 점에서 일회용컵 없는 매장을 시범 운영한다. 모델들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한 매장에서 사용될 다회용컵과 반납기를 선보이고 있다.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스타벅스 코리아가 제주 지역에 이어 오는 6일부터 서울시청 인근 12개 점에서 일회용컵 없는 매장을 시범 운영한다. 모델들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한 매장에서 사용될 다회용컵과 반납기를 선보이고 있다.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제주 지역에 이어 서울 스타벅스 매장에서도 점차 일회용컵이 사라진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오는 6일부터 서울 지역 12개 매장에서 일회용컵 없는 매장을 시범 운영한다.

일회용컵 없는 매장은 스타벅스가 지난 4월 발표한 지속가능성 중장기 전략인 ‘베러 투게더(Better Together)’ 전략의 목적으로, 일회용컵 사용률 0%에 도전하고 탄소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기획됐다. 스타벅스는 지난 7월부터 제주 지역 4개 매장에서 일회용컵 없는 매장을 시범 운영해 3개월 만에 20만여개의 일회용컵을 감축했다.

다회용컵에 담긴 음료. 김명진 기자
다회용컵에 담긴 음료. 김명진 기자

이번 서울 지역 일회용컵 없는 매장은 서울시청과 을지로 인근 12개 매장에서 시범 운영된다. 매장 정보는 스타벅스 앱과 해피해빗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매장에서 판매되는 모든 음료는 개인컵, 머그 및 다회용컵에 제공된다. 다회용컵 반납은 일회용컵 없는 매장 등 서울시 내 14곳에 설치된 반납기를 통해 가능하다.

스타벅스는 내년 중으로 서울 전 매장, 2025년에는 전국의 매장에서 일회용컵 사용을 전면 중단할 계획이다.

스타벅스 직원이 반납기에 다회용컵을 반납하는 시범을 보이고 있다. 김명진 기자
스타벅스 직원이 반납기에 다회용컵을 반납하는 시범을 보이고 있다. 김명진 기자

모델들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한 매장에서 사용될 다회용컵과 반납기를 선보이고 있다. 김명진 기자
모델들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한 매장에서 사용될 다회용컵과 반납기를 선보이고 있다. 김명진 기자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경제 많이 보는 기사

음식점 폐업률 전국 1위는 이 도시…집값도 급락 직격탄 1.

음식점 폐업률 전국 1위는 이 도시…집값도 급락 직격탄

“그리 애썼던 식당 문 닫는 데 단 몇 분…” 폐업률 19년 만에 최고 2.

“그리 애썼던 식당 문 닫는 데 단 몇 분…” 폐업률 19년 만에 최고

90살까지 실손보험 가입 가능해진다…110살까지 보장 3.

90살까지 실손보험 가입 가능해진다…110살까지 보장

오세훈발 ‘토허제 해제’ 기대감…서울 아파트 또 오르나요? [집문집답] 4.

오세훈발 ‘토허제 해제’ 기대감…서울 아파트 또 오르나요? [집문집답]

한화 김동선, ‘급식업 2위’ 아워홈 인수한다 5.

한화 김동선, ‘급식업 2위’ 아워홈 인수한다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