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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제일반

[포토] “세뱃돈 준비하세요”…한은, 5만원·1만원권 ‘뭉칫돈’ 푼다

등록 2022-01-24 11:19수정 2022-01-24 11:33

자금 방출규모 등은 28일 발표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은행 강남본부에서 한국은행 관계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방출된 자금들을 수송차에 싣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은행 강남본부에서 한국은행 관계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방출된 자금들을 수송차에 싣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설 명절을 8일 앞둔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은행 강남본부에서 설날 자금이 시중으로 방출됐다. 1000장씩 묶인 5만원권과 1만원권 등 지폐들은 다시 단단한 비닐과 끈으로 포장돼 각 지역으로 향하는 수송차에 실렸다.

한국은행은 구체적인 설 자금 방출 규모 등 자세한 내용은 오는 28일 발표한다고 밝혔다.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은행 강남본부에서 한국은행 관계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방출된 자금들을 수송차에 싣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은행 강남본부에서 한국은행 관계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방출된 자금들을 수송차에 싣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은행 강남본부에서 한국은행 관계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방출된 자금들을 수송차에 싣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은행 강남본부에서 한국은행 관계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방출된 자금들을 수송차에 싣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은행 강남본부에서 한국은행 관계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방출된 자금들을 수송차에 싣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은행 강남본부에서 한국은행 관계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방출된 자금들을 수송차에 싣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은행 강남본부에서 한국은행 관계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방출된 자금들을 수송차에 싣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은행 강남본부에서 한국은행 관계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방출된 자금들을 수송차에 싣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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