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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제일반

서해대교 19일 0시 통행 재개…서울~목포 4시간30분

등록 2015-12-18 15:08수정 2015-12-18 16:02

도로공사 “케이블 교체 작업 완료…안전성 문제 없어”
서해안고속도로 서해대교 케이블 복구공사가 사고발생 보름 만에 끝남에 따라, 19일 00시 부터 통행을 재개한다. 한국도로공사는 18일 오후 서해대교 행담도 휴게소내 한국도로공사 서해대교 사무실에서 통행재개를 발표했다. 18일 오후 공사현장 직원들이 안전 시설물을 치우고 있다. 당진/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서해안고속도로 서해대교 케이블 복구공사가 사고발생 보름 만에 끝남에 따라, 19일 00시 부터 통행을 재개한다. 한국도로공사는 18일 오후 서해대교 행담도 휴게소내 한국도로공사 서해대교 사무실에서 통행재개를 발표했다. 18일 오후 공사현장 직원들이 안전 시설물을 치우고 있다. 당진/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케이블 절단 사고로 통행이 전면 금지됐던 서해안고속도로 서해대교 양방향 통행이 토요일인 19일 오전 0시를 기점으로 재개된다. 사고 발생 이후 16일 만이다.

한국도로공사는 18일 “케이블 3개 교체 작업을 완료하고 안전성검토위원회를 열어 검토한 결과, 서해대교의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 19일 재개통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도로공사는 서해대교 통행이 정상화됨에 따라 19일 서울∼목포 구간은 평소 주말처럼 4시간 3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서해대교는 3일 목표 방면 2번 주탑에 연결된 교량 케이블에서 불이 나 72번 케이블이 끊기고 56번·57번 케이블이 손상됐다. 도로공사는 사고 당일 오후 8시10분부터 양방향 통행을 전면 금지하고 복구 공사에 들어갔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낙뢰’를 사고 원인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유선희 기자 duc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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