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이면서 부부의 날(21일)을 앞둔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결혼정보회사 듀오에서 열린 가족사랑 세족식에서 어린 자녀가 아빠와 함께 엄마의 발을 씻겨주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가정의 달이면서 부부의 날(21일)을 앞둔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결혼정보회사 듀오에서 열린 가족사랑 세족식에서 어린 자녀가 아빠와 함께 엄마의 발을 씻겨주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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