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패소시 상소 적극 검토하겠다”
여성환경연대, 한살림연합, 환경운동 연합 등 시민사회단체회원들이 지난해 5월22일 오전 서울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방사능 오염 위험이 있는 수산물의 수입을 강요하는 일본정부를 규탄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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