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경제 경제일반

에어서울, 연간 항공권 ‘민트 패스’ 25일까지 추가할인

등록 2018-03-23 15:19수정 2018-03-23 17:19

한·일 왕복 3회 29만9000원·5회 39만9000원·7회 49만9000원
민트 패스 출시 기념, 선착순 1000명 10만원 추가 할인
에어서울 제공
에어서울 제공

금호아시아나그룹 계열사 저비용항공사(LCC)인 에어서울이 국내 항공사 중 처음으로 선보인 연간 항공권 ‘민트 패스 제이’(Mint Pass J)의 추가 할인 기간을 오는 25일까지 연장한다고 23일 밝혔다.

민트 패스 제이는 에어서울이 취항하는 일본 노선을 연간 회원권 형식으로 이용하는 여행 패스로, 지난 21일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에어서울은 민트패스 출시 기념으로 25일까지 선착순 1000명에게 10만원씩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판매 시작 이틀 만에 신청자가 5000명을 돌파하자, 25일까지 신청하는 고객들 모두를 대상으로 1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민트패스 자체가 정상가 대비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출시된데다 1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여행객들의 반응이 폭발적이어서 할인 기간을 연장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에어서울 제공
에어서울 제공

민트 패스 제이는 여행할 수 있는 도시 수에 따라 총 3가지 패스를 판매한다.

에어서울이 단독 운항하고 있는 일본 7개 노선 중 원하는 노선을 골라 1년 동안 3개 도시 여행이 가능한 민트 패스 제이1(J1), 5개 도시가 가능한 민트 패스 제이2(J2), 7개 도시가 가능한 민트 패스 제이3(J3)다.

연간 이용권 가격은 본래 정상가 60만원, 100만원, 140만원에서 대폭 할인된 29만9000원, 39만9000원, 49만9000원이다. 추가 할인을 받을 경우 정기 이용권 가격은 왕복 약 5만7000원~6만6000원으로 연중 최대 7번까지 특가로 일본 여행을 할 수 있다.

민트 패스 제이 구입은 에어서울 누리집(https://flyairseoul.com)에서 신청 양식을 내려받아 내용 기입 뒤, 전용 이메일로 구매 신청을 하면 된다. 탑승 기간은 오는 5월1일부터 2019년 4월30일까지다. 민트 패스를 구입한 뒤 언제라도 여행 일정을 잡고 전용 이메일을 통해 예약을 마치면 된다. 티켓 발권 시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본인 부담이다.

박수진 기자 jjinpd@hani.co.kr

◎ Weconomy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hani.co.kr/arti/economy
◎ Weconomy 페이스북 바로가기: https://www.facebook.com/econohani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경제 많이 보는 기사

음식점 폐업률 전국 1위는 이 도시…집값도 급락 직격탄 1.

음식점 폐업률 전국 1위는 이 도시…집값도 급락 직격탄

“그리 애썼던 식당 문 닫는 데 단 몇 분…” 폐업률 19년 만에 최고 2.

“그리 애썼던 식당 문 닫는 데 단 몇 분…” 폐업률 19년 만에 최고

90살까지 실손보험 가입 가능해진다…110살까지 보장 3.

90살까지 실손보험 가입 가능해진다…110살까지 보장

오세훈발 ‘토허제 해제’ 기대감…서울 아파트 또 오르나요? [집문집답] 4.

오세훈발 ‘토허제 해제’ 기대감…서울 아파트 또 오르나요? [집문집답]

한화 김동선, ‘급식업 2위’ 아워홈 인수한다 5.

한화 김동선, ‘급식업 2위’ 아워홈 인수한다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