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경제 경제일반

부산~헬싱키 직항 노선, 내년에 뜬다

등록 2019-06-10 18:18수정 2019-06-10 21:37

한-핀란드 항공회담서 합의
핀에어의 헬싱키 홍보 동영상 사진.
핀에어의 헬싱키 홍보 동영상 사진.
내년 3월 말, 부산에서 핀란드 헬싱키로 가는 항공 노선이 개설된다.

국토교통부는 10일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항공회담에서 ‘부산-헬싱키 노선 주 3회 신설’에 합의했다. 지금까지 헬싱키까지 가는 직항 노선은 인천공항에서만 주 7회 운항 중이었다. 핀란드 헬싱키는 동북아에서 유럽으로 향하는 관문 역할을 하고 있어 최근 3년 간 여객이 늘어났고 탑승률도 90%에 가까웠다. 두 나라 합의에 따라 내년 3월 말부터 핀란드 항공사인 핀에어 항공기가 주 3회 김해공항에서 출발해 헬싱키로 향하게 된다. 부산에서 출발하는 유일한 유럽행 노선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합의에 따라 양국 간 접근성이 커지고 영남권 주민들의 여행 편의 증진과 지방공항 활성화를 촉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규 기자 dokbul@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경제 많이 보는 기사

음식점 폐업률 전국 1위는 이 도시…집값도 급락 직격탄 1.

음식점 폐업률 전국 1위는 이 도시…집값도 급락 직격탄

“그리 애썼던 식당 문 닫는 데 단 몇 분…” 폐업률 19년 만에 최고 2.

“그리 애썼던 식당 문 닫는 데 단 몇 분…” 폐업률 19년 만에 최고

90살까지 실손보험 가입 가능해진다…110살까지 보장 3.

90살까지 실손보험 가입 가능해진다…110살까지 보장

오세훈발 ‘토허제 해제’ 기대감…서울 아파트 또 오르나요? [집문집답] 4.

오세훈발 ‘토허제 해제’ 기대감…서울 아파트 또 오르나요? [집문집답]

한화 김동선, ‘급식업 2위’ 아워홈 인수한다 5.

한화 김동선, ‘급식업 2위’ 아워홈 인수한다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