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올해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을 8월7일 미국 뉴욕에서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8월7일 오후 4시(현지시각)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갤럭시노트10 공개 행사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공개한 초대장에는 갤럭시노트에 사용되는 에스(S)펜의 끝 부분과 카메라 렌즈가 강조돼 있다. 갤럭시노트10은 일반 모델과 플러스 모델 두 가지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4세대 이동통신망 엘티이(LTE)와 5세대 이동통신망(5G)을 모두 지원하지만 국내엔 5G 모델로만 나올 전망이다.
송경화 기자 freehwa@hani.co.kr◎ Weconomy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hani.co.kr/arti/economy ◎ Weconomy 페이스북 바로가기: https://www.facebook.com/econoha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