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 이용한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 추진
7일 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엘지(LG)전자 이철배 뉴비즈니스센터장(오른쪽 두번째)과 오창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연구부원장(왼쪽 두번째) 등이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공동 개발 및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있다. 엘지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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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8-08 19:46수정 2019-08-08 1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