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경제 경제일반

쌍용차, 2주 만에 생산 재개…“부품 소진시 중단”

등록 2021-03-02 15:28수정 2021-03-02 15:30

<한겨레> 자료사진
<한겨레> 자료사진

쌍용자동차가 보름여 만에 생산을 재개했다.

쌍용차는 평택·창원공장 생산라인을 2일 재가동했다고 밝혔다. 쌍용차는 지난달 3일부터 일부 협력사의 납품 중단으로 생산을 중단해왔다. 지난달 16일 하루 일시적으로 재가동한 게 유일한 예외다. 쌍용차는 이날 내부 공지를 통해 “에어클리너 호스 등 부품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그럴 경우 라인이 다시 정지될 수 있다”고 밝혔다.

쌍용차는 지난해 12월 기업회생절차와 함께 자율구조조정지원프로그램(ARS)을 신청한 뒤 미국 HAAH오토모티브홀딩스의 투자 유치를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이달 안에 협상을 마무리하고 사전회생계획제도(P-플랜)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쌍용차는 “투자자 협의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법원이 회생절차 개시 보류 기한을 연장해주기로 했다”며 “P-플랜을 제출할 시간을 보장한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이재연 기자 jay@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경제 많이 보는 기사

음식점 폐업률 전국 1위는 이 도시…집값도 급락 직격탄 1.

음식점 폐업률 전국 1위는 이 도시…집값도 급락 직격탄

“그리 애썼던 식당 문 닫는 데 단 몇 분…” 폐업률 19년 만에 최고 2.

“그리 애썼던 식당 문 닫는 데 단 몇 분…” 폐업률 19년 만에 최고

90살까지 실손보험 가입 가능해진다…110살까지 보장 3.

90살까지 실손보험 가입 가능해진다…110살까지 보장

오세훈발 ‘토허제 해제’ 기대감…서울 아파트 또 오르나요? [집문집답] 4.

오세훈발 ‘토허제 해제’ 기대감…서울 아파트 또 오르나요? [집문집답]

한화 김동선, ‘급식업 2위’ 아워홈 인수한다 5.

한화 김동선, ‘급식업 2위’ 아워홈 인수한다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