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9개월 만에 1220원대로

7일 원-달러 환율이 1년9개월 만에 장중 1220원을 돌파했다.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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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2-03-07 10:33수정 2022-03-07 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