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경제 금융·증권

저축은행도 29일부터 오픈뱅킹 서비스

등록 2021-04-28 11:59수정 2021-04-28 12:10

금융위 “73개 저축은행 참여” 밝혀

4월29일부터는 저축은행 이용 고객도 오픈뱅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금융위원회는 73개 저축은행 이용고객은 본인이 사용하는 저축은행 앱에서 오픈뱅킹 참여 금융회사들의 본인계좌를 한꺼번에 조회하고 자금이체도 가능해진다고 28일 밝혔다. 금융위는 “73개 저축은행이 저축은행중앙회 통합 앱(SB톡톡+)이나 자체 앱을 통해 서비스를 우선 실시하며, 나머지 6개 저축은행도 전산개발이 완료되는대로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픈뱅킹은 고객이 여러 금융회사 앱을 설치할 필요없이 하나의 은행·상호금융·증권사·핀테크 앱만으로 모든 본인계좌를 조회하고 자금을 이체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2019년 12월 출범 이후 지금까지 금융회사 100곳이 이 서비스에 참여하고 있다.

박현 기자 hyun21@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경제 많이 보는 기사

음식점 폐업률 전국 1위는 이 도시…집값도 급락 직격탄 1.

음식점 폐업률 전국 1위는 이 도시…집값도 급락 직격탄

“그리 애썼던 식당 문 닫는 데 단 몇 분…” 폐업률 19년 만에 최고 2.

“그리 애썼던 식당 문 닫는 데 단 몇 분…” 폐업률 19년 만에 최고

90살까지 실손보험 가입 가능해진다…110살까지 보장 3.

90살까지 실손보험 가입 가능해진다…110살까지 보장

오세훈발 ‘토허제 해제’ 기대감…서울 아파트 또 오르나요? [집문집답] 4.

오세훈발 ‘토허제 해제’ 기대감…서울 아파트 또 오르나요? [집문집답]

한화 김동선, ‘급식업 2위’ 아워홈 인수한다 5.

한화 김동선, ‘급식업 2위’ 아워홈 인수한다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