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전담 조직 CEO 직속으로 운영중
“계약 상당 부분 진척…5G 생태계 주도”
“계약 상당 부분 진척…5G 생태계 주도”
하현회 엘지유플러스(LGU+) 부회장(오른쪽)이 지난 26~27일 미국 실리콘밸리를 방문해 젠슨 황 엔비디아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를 만났을 때의 모습. 엘지유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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