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경제 산업·재계

“전시관에 제품 없습니다”…LG전자, CES 때 ‘가상 체험’ 부스 열기로

등록 2021-11-30 15:01수정 2021-11-30 15:15

CES 2022때 온·오프라인 전시관 운영
“혁신적인 제품·서비스 체험하게 될 것”
엘지(LG)전자가 ‘시이에스(CES) 2022’에서 가상현실(VR) 체험을 선보일 예정인 초대형 올레드(OLED) 조형물. 엘지전자 제공
엘지(LG)전자가 ‘시이에스(CES) 2022’에서 가상현실(VR) 체험을 선보일 예정인 초대형 올레드(OLED) 조형물. 엘지전자 제공

엘지(LG)전자가 내년 1월5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시이에스(CES) 2022’에서 실제 제품을 전시하지 않고,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체험 부스를 꾸민다.

엘지전자는 시이에스 2022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내 엘지전자 부스를 에이아르와 브이아르로 제품을 체험하고 볼거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민다고 30일 밝혔다. 관람객은 부스 곳곳에 설치된 뷰 포인트(View Point)에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사용해 시이에스 혁신상을 받은 제품인 엘지 올레드 티브이(TV), 엘지 오브제컬렉션 얼음정수기냉장고, 식물생활가전 엘지 틔운(tiiun) 등을 비롯해 과거 회사가 시이에스에서 선보인 바 있는 초대형 올레드 조형물을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엘지전자는 이번 행사 때 온·오프라인 전시관을 함께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오프라인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들도 스마트 기기로 큐아르(QR)코드를 스캔해 온라인 전시장을 둘러볼 수 있도록 별도 공간을 마련한다.

이정석 엘지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전무)는 “이전의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식으로 전시를 준비했다”며 “이번 시이에스에서 전세계 관람객들이 엘지전자의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마음껏 체험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선담은 기자 sun@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경제 많이 보는 기사

음식점 폐업률 전국 1위는 이 도시…집값도 급락 직격탄 1.

음식점 폐업률 전국 1위는 이 도시…집값도 급락 직격탄

“그리 애썼던 식당 문 닫는 데 단 몇 분…” 폐업률 19년 만에 최고 2.

“그리 애썼던 식당 문 닫는 데 단 몇 분…” 폐업률 19년 만에 최고

90살까지 실손보험 가입 가능해진다…110살까지 보장 3.

90살까지 실손보험 가입 가능해진다…110살까지 보장

오세훈발 ‘토허제 해제’ 기대감…서울 아파트 또 오르나요? [집문집답] 4.

오세훈발 ‘토허제 해제’ 기대감…서울 아파트 또 오르나요? [집문집답]

한화 김동선, ‘급식업 2위’ 아워홈 인수한다 5.

한화 김동선, ‘급식업 2위’ 아워홈 인수한다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