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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산업·재계

LG, 협력사 납품대금 9500억원 추석 전 조기 지급

등록 2022-08-28 11:19수정 2022-08-28 12:41

서울 여의도 LG 트윈타워. LG 제공
서울 여의도 LG 트윈타워. LG 제공

엘지(LG)그룹은 협력업체들과 상생 차원에서 납품대금 9500억원을 추석 명절 전에 조기 지급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엘지전자를 비롯해 엘지디스플레이, 엘지화학, 엘지에너지솔루션, 엘지생활건강, 엘지유플러스, 엘지씨엔에스(CNS) 등 8개 계열사가 9500억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예정일보다 최대 12일 앞당겨 추석 전에 지급할 계획이다. 엘지는 “추석 명절을 맞아 원자재 대금 결제, 상여금 지급 등 자금 수요가 일시적으로 몰리는 중소 협력사들을 지원하기 위한 조처”라고 설명했다.

엘지는 지난 설 때도 1조3천억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예정보다 앞당겨 조기 지급한 바 있다. 엘지전자·엘지화학·엘지유플러스 등은 이와 별도로 저리 대출펀드를 만들어 협력업체들의 이에스지(ESG)경영과 신제품 개발 등에 필요한 금융지원을 하고 있다.

이정훈 기자 ljh924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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