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에버랜드에서 19일 오전 여름축제를 시작하면서 70여명의 공연단과 관람객들이 집단적으로 물총싸움을 하는 스플래쉬 퍼레이드가 시작이 돼 공연단들이 물을 뿌리며 행진을 하고 있다. 세계테마파그협회에서 2005년 페레이드부분상을 받은 이번 행사는 하루 3번 에버랜드 퍼레이드동산에서 펼쳐진다.
용인/이정용 기자 lee31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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