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회장 성추행 의혹 보도에 성명서 발표
“직원들 ‘결국 터질 것이 터진 것’이란 반응”
“총수에 직언 못한 경영진·관리자도 책임 커”
“직원들 ‘결국 터질 것이 터진 것’이란 반응”
“총수에 직언 못한 경영진·관리자도 책임 커”
아시아나항공 A350 4호기. 아시아나항공 제공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한겨레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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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2-05 10:28수정 2018-02-05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