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장서 성명 발표 뒤 노조에 전달
금호타이어 일반직 직원들이 광주시 광산구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법정관리 반대 및 외자유치 찬성’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 금호타이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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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3-21 15:30수정 2018-03-21 1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