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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산업·재계

대한항공, 미주·유럽 포함 장거리 노선 확대

등록 2018-03-22 09:36수정 2018-03-22 18:46

하계 여행 수요 증가 예상…러시아 등 운항 재개
대한항공 보잉 787-9 항공기. 사진 대한항공 제공
대한항공 보잉 787-9 항공기. 사진 대한항공 제공

대한항공이 오는 25일부터 10월27일까지 적용하는 하계 스케줄에 맞춰 미주와 유럽(구주) 등 장거리 노선 공급을 늘린다고 밝혔다.

22일 대한항공쪽 설명을 들어보면, 먼저 오는 25일부터 인천~미 댈러스 노선이 주 1회 늘어난 주 5회(월·수·목·토·일요일) 운항한다. 인천~토론토 노선은 25일부터, 5월1일부터는 인천~시애틀 노선이 기존 주 5회에서 주 7회로 늘어나 매일 운항을 시작한다.

인천~로마 노선은 기존 대비 주 2회 늘어나 매일 운항을 시작하고, 인천~프라하 노선은 주 1회 증편해 주 4회 (월·수·금·토요일) 운항한다. 인천~마드리드 노선은 기존 주 3회에서 주 4회 (화·목·토·일요일)로, 인천~이스탄불 노선은 주 3회에서 주 4회 (월·수·금·일요일)로 증편한다.

대한항공은 또 동계 스케줄 기간 계절적 특성으로 운행하지 않았던 러시아 일부 노선의 운항을 재개한다. 4월19일부터는 인천~상트페테르부르크 노선, 4월23일부터는 인천~이르쿠츠크 노선의 정기 직항편 운항을 재개해 여행객들의 편의성을 높인다.

한편, 대한항공은 하계 여행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미주와 구주 주요 장거리 노선에 보잉 787-9과 보잉 747-8i 등 차세대 항공기를 투입할 예정이다.

박수진 기자 jjinpd@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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