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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산업·재계

“미세먼지엔 미세진동으로” LG전자,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 출시

등록 2019-04-08 15:58수정 2019-04-08 20:06

초당 37만 초음파 진동으로 ‘딥 클렌징’
LG “클렌징 중요해져…시장 지속 공략”
엘지(LG)전자에서 새롭게 출시한 엘지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 엘지전자 제공
엘지(LG)전자에서 새롭게 출시한 엘지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 엘지전자 제공
엘지(LG)전자는 8일 엘지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엘지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는 ‘더마 엘이디(LED) 마스크’, ‘토탈 리프트업 케어’, ‘갈바닉 이온 부스터’, ‘듀얼 모션 클렌저’ 등 프라엘 시리즈 4종에 이어 다섯번 째로 출시된 신제품이다. ‘초음파 클렌저’는 초음파 진동으로 피부 각질층을 부드럽게 흔들어 균열을 내고 세안 용액에 기포를 만들어 피부 속 미세먼지 및 노폐물 등과 결합하게 한 뒤 미세진동으로 이를 피부 밖으로 끄집어내어 깨끗한 피부를 만드는 제품이라고 엘지전자는 설명했다. 초당 37만번에 달하는 초음파 진동과 분당 4200번의 브러시 미세 진동으로 피부 속 노폐물을 자극 없이 제거하는 게 특징이다. 기존 ‘듀얼 모션 클렌저’가 미세모로 노폐물을 없앤다면 신제품 ‘초음파 클렌저’는 실리콘 소재의 브러시가 사용되며 ‘초음파 진동’과 ‘브러시 미세진동’이 작동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신제품의 가격은 27만9000원이다.

엘지전자 한국 홈엔터테인먼트(HE) 마케팅을 담당하는 손대기 담당은 “최근 미세먼지, 황사 등 환경 이슈로 클렌징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엘지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로 홈뷰티 시장을 지속적으로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송경화 기자 freehw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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