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경제 산업·재계

에쓰오일, 화상피해 한부모 가정에 의료비 후원

등록 2021-03-25 14:32수정 2021-03-25 15:16

저소득 한부모 가정 10가구에 1억원 전달
에쓰오일이 화상피해를 입은 한부모 가정을 돕기 위해 후원금 1억원을 냈다.

에쓰오일은 25일 서울 영등포 한강성심병원에서 한림화상재단에 저소득 한부모 가정을 돕기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한부모 가정 10가구에 각 1천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2008년 설립된 한림화상재단은 국내외 화상환자 의료비와 재활치료 지원 사회복귀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국내 화상환자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지만, 치료기간이 긴 데다 치료비 부담이 크다. 일부 저소득 가정은 경제적 부담 때문에 중도에 치료를 포기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에쓰오일은 저소득 가정 화상 환자의 이같은 어려움을 고려해 화상피해자 돕기 사회공헌 프래그램을 시작했다. 류열 에쓰오일 사장은 “화상 피해 가족들이 걱정없이 치료받고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며 “치료를 포기하는 가정이 생기지 않도록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홍석재 기자 forchis@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경제 많이 보는 기사

음식점 폐업률 전국 1위는 이 도시…집값도 급락 직격탄 1.

음식점 폐업률 전국 1위는 이 도시…집값도 급락 직격탄

“그리 애썼던 식당 문 닫는 데 단 몇 분…” 폐업률 19년 만에 최고 2.

“그리 애썼던 식당 문 닫는 데 단 몇 분…” 폐업률 19년 만에 최고

90살까지 실손보험 가입 가능해진다…110살까지 보장 3.

90살까지 실손보험 가입 가능해진다…110살까지 보장

오세훈발 ‘토허제 해제’ 기대감…서울 아파트 또 오르나요? [집문집답] 4.

오세훈발 ‘토허제 해제’ 기대감…서울 아파트 또 오르나요? [집문집답]

한화 김동선, ‘급식업 2위’ 아워홈 인수한다 5.

한화 김동선, ‘급식업 2위’ 아워홈 인수한다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