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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기·스타트업

중기부 산하 기관들, 새 이름·새 이사장으로 ‘새 출발’

등록 2019-03-31 14:26수정 2019-03-31 14:37

중소기업진흥공단, 40년 만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4개월 공석이던 신임 이사장 취임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기관들이 4월1일부터 기관명 변경, 새 이사장 선임 등으로 새 출발에 나선다.

중소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1979년 설립 이후 40년 만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 이름을 바꾼다. 이번 정부 들어 중소기업청이 중소벤처기업부로 격상되는 등 중소·벤처기업의 위상이 강화된 데 따른 조처다. 중진공은 “정부의 국정 경제기조인 혁신성장과 공정경제 생태계 조성, 사람 중심 일자리 창출의 주역이 되겠다는 의지를 기관명에 반영했다”며 “중소벤처기업 스마트화와 스케일업을 위한 원스톱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봉환 신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소진공 제공
조봉환 신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소진공 제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도 4월1일부터 조봉환 신임이사장이 3년 임기로 취임한다. 조 이사장 임명은 지난해 12월 김흥빈 전 이사장이 ‘보복 인사’ 논란으로 해임된 지 4개월 만이다. 조 이사장은 기획예산처 산업재정과장, 기재부 재정정책과장과 공공정책국장 등을 거쳐 최근 1년 동안은 중기부 중소기업정책실장을 맡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정책을 다뤘다. 소진공 관계자는 “공단이 소상공인 전통시장 지원 기관으로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민정 기자 shi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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