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달러 강세에 대비하는 상품으로 미국 증시에 상장된 글로벌 고배당주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인 ‘대신 글로벌 고배당주 펀드’를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은 2016년 대신증권이 제시한 ‘달러자산 그 가치는 커진다’는 전략에 근거한다. 대신증권은 미국의 금리인상과 중국의 경기불안이 커지면서 투자자들의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강화돼 안전자산으로서 달러의 지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또 고객에게 적극적인 수익보다는 자산을 지키고 어떤 환경변화에도 유연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달러에 투자하라는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피앤지, 유니레버, 애플, 인텔 등 글로벌 우량기업 가운데 수익성, 재무안정성, 성장성 등을 분석해 기업가치와 배당금의 상승이 기대되는 종목에 투자한다.
신탁보수는 0.697~1.847%이며, 최초 가입 후 90일 이내 환매 시 이익금의 30%~70%를 환매수수료로 부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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