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어린 생명 살리기 지원 환아 심의위원회’
홈플러스(회장 이승환)는 27일 ‘제1차 어린 생명 살리기 지원 환아 심의위원회’(사진)를 열어 급성골수성 백혈병을 앓고 있는 박영준(가명) 어린이를 비롯한 7명에게 새달부터 치료비 지원을 하기로 했다.
어린 생명 살리기 캠페인은 고객이 캠페인 참여 상품을 구매하면, 홈플러스와 협력회사가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각각 매출의 1%씩 최대 2%의 금액을 기부하고, 홈플러스 임직원·정부·비정부기구(NGO)·의료기관 등이 함께 힘을 합쳐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를 돕는 프로젝트다.
박영준 어린이는 5년 전 중국에서 귀화한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지 5개월만에 급성골수성 백혈병 판정을 받았다.
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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