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등록된 임대주택 3채 중 1채는 강남3구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상훈 의원(자유한국당)이 서울시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8월 말 현재 등록 임대주택 28만1075호 중 강남, 서초, 송파 등 ‘강남3구’의 비중은 33.5%(9만4209호)로 집계됐다. 강남3구는 임대사업자 수도 2만999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