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정부가 발표한 가상통화 관련 엠바고 보도자료를 사전에 외부로 유출한 주체가 ‘출입기자’였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국무총리실이 12일 밝혔다. 이날 김성재 국무총리실 비서실장은 출입기자단에 보내는 이메일 브리핑을 통해 “지난 1월15일 가상통화 관련 보도자료 사전유출에 대한 경찰수사 결과를 전해드린...